박효신 2nd TraX - 먼곳에서(2001.1)

지금 너는 내일 믿고 있는지 
칠흙같은 밤들이 지나고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 
눈을뜨면 새롭게 시작되는 아침을 
언젠간 이렇게 될수있길 바랬지 
너의 슬픔이 모두 끝날수 있게 
잊어버려 그게 너를 위한 일이라면 
함께했던 우리에 약속들을~~
나는 지금 여기 있어 바로 너의 곁에 있어 
그렇지만 너에겐 보이지 않는 것일뿐 
내가 너를 지켜줄게 더이상 아프지 않게 
이제 나를 잊어버릴수 있게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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