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도 60줄에 점점 구질구질한 치매갈아버스가 돼 가나 봐

냉장고 성에 때문에 음식 다 꺼내 놓고 얼음 녹을 때까지 열어 놓고 기다린다더니 엄마가 전번에 그거 때문에 밤 샌 거 잊었나면서 어느 세월에 다 녹을 때까지 기다리냐 음식물 다 상하면 어떡하냐 책임질 거냐고 얘기할 정도니...... 80줄 이전에 구질구질 늙다가 과연 어떻게 죽을지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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