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동준 - 사랑의 서약(1995.5)

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 
모든 사람의 축복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 있죠
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 때 지금처럼 내 곁에서 서로위로해 줄 수 있나요
함께 걸어가야 할 수 많은 시간 앞에서 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 것을 믿나요
힘든 날도 있겠죠 하지만 후횐 없어요
저 하늘이 부르는 그 날까지 사랑만 가득하다는 것을 믿어요
이룰 수 없다고 슬퍼했던 날들 낯설었던 그 이별도 이젠 추억이라 할 수 있죠

이 발라드가 이렇게 좋은 줄 모르고...... 초등학교 졸업 전인 2003.12.26부터 들었어야 할 정도로......
나중에 수 달 후에 DX7 (II{F}D) 사게 되면 피아노 계열 음색으로 연주해 보고 싶다.....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밀양강간범 청도국밥집 앤드 불타는막창 폐업 앤드 김해볼보 해고 앤드 계약파기 기념 축하춤

밀양강간범 청도국밥집 앤드 불타는막창 철거폐업 앤드 김해볼보 해고 앤드 계약파기 기념 축하춤

Phil Collins - Against all odds(every odd)